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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리고현초, ‘아토피천식 안심' 우수학교

작성자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 · 천식 교육정보센터
작성일
2025.12.12

 

이리고현초, ‘아토피천식 안심' 우수학교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리고현초등학교(교장 정상수)가 ‘아토피천식안심학교 우수학교’에 선정됐다.

이리고현초는 지난 11월 27일 전주 빌라레에서 열린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학교에 선정돼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리고현초는 알레르기 질환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넘어, 학생 스스로 건강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의 중심에는 학생 보건동아리 ‘올바르미’가 있었다.

‘올바르미’ 학생들은 직접 학교 특성에 맞는 보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줬다.

특히 이자형 보건교사의 노력과 동료 교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이 ‘올바르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또한 이리고현초는 ‘2025년 전북형 건강증진학교’, ‘흡연예방 심화형+학교’ 등 여러 보건 사업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과 유기적으로 통합 운영하며 모든 학생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큰 호평을 얻었다.

이자형 보건교사는 “모든 교사들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보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우리 아이들이 알레르기 질환 걱정 없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수 교장은 “이번 수상은 이자형 선생님의 열정과 학생들의 빛나는 아이디어, 그리고 모든 교직원의 협력이 이룬 값진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이리고현초는 학생이 중심이 돼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익산열린신문)